프리즈 프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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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프리즈 프레임은 2004년작 존 심슨 감독의 영화이다. 2006년에 KBS 토요명화에서 방영했다.
주인공 숀 베일(Sean Veil)은 한 가족을 무참히 살인한 혐의로 기소가 되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다. 그 후 자신을 음해하려는 무리들이 언제 어떤 사건으로 또 다시 누명을 씌울 수 있다고 판단 한 숀은 10년 동안 몸에 카메라를 붙여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촬영하고 범죄현장에 재수없게도 연루될까봐 전신을 제모하고 살아간다.
어두운 지하 자신만의 요새 속에서 카메라 기록만이 유일한 자기 생존이 되어버린 숀은 또 따른 범죄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온 몸의 털을 밀어버린 채 살아간다. 어느 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이 또 다시 숀을 찾아온다! 하지만 당시의 무죄를 증명 할 비디오테이프는 갑자기 사려져 버린다.
유일한 알리바이가 증발 된 상태, 급기야 살인사건의 사체에서는 숀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가 발견된다.
숀 베일을 연기한 리 에반스는 메달리온에서 개그스런 형사로 나왔는데 이영화를 보면 상당히 다른 모습의 연기를 보여준다.
주인공 숀 베일(Sean Veil)은 한 가족을 무참히 살인한 혐의로 기소가 되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다. 그 후 자신을 음해하려는 무리들이 언제 어떤 사건으로 또 다시 누명을 씌울 수 있다고 판단 한 숀은 10년 동안 몸에 카메라를 붙여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촬영하고 범죄현장에 재수없게도 연루될까봐 전신을 제모하고 살아간다.
어두운 지하 자신만의 요새 속에서 카메라 기록만이 유일한 자기 생존이 되어버린 숀은 또 따른 범죄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온 몸의 털을 밀어버린 채 살아간다. 어느 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이 또 다시 숀을 찾아온다! 하지만 당시의 무죄를 증명 할 비디오테이프는 갑자기 사려져 버린다.
유일한 알리바이가 증발 된 상태, 급기야 살인사건의 사체에서는 숀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가 발견된다.
숀 베일을 연기한 리 에반스는 메달리온에서 개그스런 형사로 나왔는데 이영화를 보면 상당히 다른 모습의 연기를 보여준다.
2. 등장인물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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